매일신문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관람객 1만명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말 김천 직지문화공원내에 문을 연 세계도자기박물관이 개관 보름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했다.

박물관측에 따르면 관람객 수가 평일 300~500명, 국·공휴일 1~2천여 명에 달해 개관 2주만에 1만 1천 명을 기록했다는것.

동·서양 도자기와 크리스탈예술품 등 1천여 점을 전시한 박물관은 직지사, 직지문화공원과 잘 어우러진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