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해상발사 요격미사일 실험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전함에서 요격미사일을 발사, 단거리 표적미사일을비행 최후 몇초전에 명중시켜 폭파하는 실험이 24일 하와이 인근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됐다고 미 미사일방위국이 밝혔다.

함정에서 발사된 요격미사일로 탄도미사일을 최후 단계에서 요격하기는 이번이처음이다.

이날 실험에서는 미사일방어작전용으로 개조된 이지스 순양함인 'USS 레이크 에리'가 '스탠더드 미사일-2 블록 Ⅳ' 미사일을 이용해 하와이에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요격토록 했다고 방위국은 설명했다.

실험의 목적은 표적미사일을 비행 최후 수초전에 직접 가격하거나 강력한 폭발로 폭파할 수 있는 지를 확인하기위한 것으로, 이날 실험에서는 표적을 완벽하게 폭파했다고 방위국은 말했다.

미군은 지상주둔 미사일방어시스템인 '패트리어트 어드밴스트 케이퍼빌러티-3' 를 갖춰 날아오는 단거리 미사일을 요격.폭파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나 해상 발사체제는 없다.

워싱턴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