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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3명…37억2천만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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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제182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3명 나와 각각 37억2천143만9천400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은행이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 결과 행운의 6개 숫자는 '13, 15, 27, 29, 34, 40'으로, 이를 모두 맞힌 3명이 총 당첨금 111억6천431만8천200원을 나눠갖게 됐다.

행운의 숫자 6개 가운데 5개와 보너스 숫자 '35'를 맞힌 2등은 모두 44명으로, 이들은 각각 4천228만9천8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228명(당첨금 각 151만5천245원), 4개를 맞힌 4등은 5만9천4명(당첨금 각 6만3천71원)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모두 100만820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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