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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 삼성전자·하이닉스 '파생상품 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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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은 29일부터 6월1일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구성된 파생상품 펀드를 150억 원 한도로 전국 43개 지점에서 일제히 판매한다.

조기상환 조건은 매 6개월 단위로 삼성전자가 기준일 주가(설정 당일 종가) 대비 85% 이상, 하이닉스는 기준일 주가 대비 80% 이상일 경우에 연 11.6%(세전)로 상환된다. 또 두 종목의 주가가(장중포함) 기초지수 대비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는 원금보전을 추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문의) 1588-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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