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김주하 앵커,아들 출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김주하 앵커가 아들을 낳았다.

김 앵커는 31일 오전 10시께 서울 압구정동 호산병원에서 4.0㎏의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10일 이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앵커의 가족은 새벽 2시부터 진통을 느끼다 이날 오전 8시께 입원해 2시간 만에 건강한 남자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김주하 앵커는 "아직 실감이 안 나지만 엄마가 돼 기분이 아주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 앵커는 2004년 10월9일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는 강필구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