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술의 중심지 뉴욕의 판화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뉴욕-대구 현대판화제'가 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1~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에 초대된 작가들은 예술가들과 판화가들의 창의적인 사고의 탱크인 '로버트 블랙번 판화 워크숍'(The Robert Blackburn Printmaking Workshop) 소속 예술가들이 많다.
전통적인 기법은 물론 미디어 아트의 속성을 응용한 작품 등 실험적인 요소가 강한 작품들도 함께 소개되고 있다. 22명의 작가 작품 2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대구작가 31명의 작품 30점과 함께 제15회 전국판화공모전 입상작 40여 점도 함께 전시 중이다. 053)606-6114.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