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지컬트레이너 "바른 길 가고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선수들의 컨디션은 90%다. 우리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

아드보카트호의 레이몬드 베르하이옌 피지컬 트레이너는 2일 오전(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울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평가전(0-0 무)이 끝난 뒤 선수들이 컨디션을 계획대로 끌어올려 가고 있어 만족한다고 밝혔다.

베르하이옌 트레이너는 "우리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컨디션이 100% 올라와 있는 건 의미가 없다. 중요한 건 독일 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토고전이다. 그 때 100%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개인적으로 오늘 경기에서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선수들은 90분 내내 쉬지 않고 뛰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하지만 노르웨이 선수들은 막판 15분 정도는 걸어다니는 모습이었다"고 평가하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경기를 마쳐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당장 가나전이라는 새로운 목표가 있다. 현재 선수들의 컨디션은 90% 정도"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