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전당대회 7월11일 개최 잠정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새로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내달 11일 잠실체육관에서 개최하기로 잠정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핵심 당직자는 이날 "당 사무처가 이 같은 전당대회 개최방안을 오늘 최고위원회에 보고했다."며 "오는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개최안을 최종의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개정된 당헌·당규에 따라 대선 1년 6개월 전 대표직을 사퇴하는 박근혜(朴槿惠) 대표의 후임을 비롯해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하게 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