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산불 제로 7개 읍·면·동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5일 산불예방활동 의욕을 높이기 위해 봄철 산불 '제로화'를 달성한 7개 읍·면·동을 표창하고 최우수 지역에 상금 500만, 우수상 300만 원 등 모두 2천만 원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구성면(면장 진원주)은 '산불없는 내고장 만들기 서명운동 전개' 등으로 봄철 단 한건의 산불 발생도 허용치 않았다. 우수상은 농소·증산면과 지좌동, 장려상은 봉산·조마면과 양금동이 받았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