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오공과대, 중소기업 근로자 교육기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오공과대(총장 최환)는 노동부로부터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신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0억 원을 지원받는 등 교육평가에 따라 3년간 노동부로부터 훈련시설·장비비·훈련비·운영비 등 명목으로 연간 최고 15억 원까지 지원받는다.

금오공대 산업경영학과 이광희 교수는 "교육능력이나 공간이 부족해 자체적으로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중소기업이 대학에 위탁교육을 신청할 경우 회사의 요구에 따라 교육일정을 정해 근로자들에게 무료 맞춤형 직무능력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