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치과의사회(회장 조무현)은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9일 오전 10시 경북대 치의학 전문대학원 강당에서 기념식과 함께 건치노인 선발대회시상식과 구강보건 계몽글짓기및 표어 응모전 수상자 시상식도 갖는다. 11일에는 치과 관련 4개 단체와 공동으로 어린이회관 앞에서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연다.
한편 건치노인 선발대회에서 대상은 김현규(71.대구시중구 남산동)할아버지가, 우수상은 배을란(81. 대구시 중구 도원동)할머니가 각각 차지했다. 또 대구시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강보건 계몽 글짓기 및 표어응모전에서 대상은 우유경(대구 강북 초교5년)양이 금상은 이호정 ( 대구 장기초교 5년)양이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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