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경제국장 등 국가직 52명 지방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시장·부지사 등 시·도 79명 국가직 유지

행정자치부는 국가직으로 시·도에서 근무해 온 지역경제국장과 기획관, 지방공무원교육원 수석교수 요원 등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공무원 52명을 7월1일부터 지방직으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도에 근무하는 국가직 공무원은 131명에서 내달 1일부터 부시장· 부지사, 기획관리실장, 도(道)의 농업기술원장 등 79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또 이들 시·도에 근무하는 79명의 국가직 공무원은 내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게 된다고 행자부는 설명했다. 행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대한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를 거쳐 내달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