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평양2리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재미나리로 유명한 청도 청도읍 평양2리가 경북도와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2005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돼 8일 이원동 청도군수, 이철우 경북도 정무부지사 등 기관·단체장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간판 현판식을 가졌다.

이 마을은 농로확포장 사업비 2천960만을 지원받고, 박이진 이장 등이 법무부·군수 표창을 받았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