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위덕대는 학교 창업동아리 '게임 존'이 대구경북중소기업청이 지정하는 우수창업동아리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1999년 결성돼 2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게임 존은 시나리오 기획과 그래픽 디자인을 연계한 4D 모바일 게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근원 지도교수는 "동아리를 통해 학생들이 게임과 관련한 모든 영역을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기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영업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학생들이 졸업 후 곧바로 창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