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문고 포항시지부, 알뜰 도서교환시장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문고 포항시지부는 12일 오전 10시 연일초교를 시작으로 13일 죽도2동 진주아파트, 14일 기계면 문화의 집, 15일 동해면 농협동지소, 16일 오천공공도서관을 돌며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연다. 시장에서는 신간 1천 권을 포함해 3천여 권을 비치, 이용자가 가지고 온 책과 1인당 최대 5권까지 1 대 1 교환해 준다. 단 만화·참고서·교과서·잡지 등과 1998년 이전 도서 등은 교환대상에서 제외한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