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법인 불교사회복지회는 9일 오후 2시 대구시 남구 이천동 관오사 센터 교육관에서 이신학 남구청장, 결혼이민자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사진)
이날 문을 연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는 ▷한글교실, 정보화교실, 즐거운 한국생활체험, 신기한 전통문화체험 등의 교육사업 ▷가정방문 상담, 개별상담, 가족상담, 집단활동, 갈등해소법 지도 등의 상담사업 ▷돌보미방 운영, 출산 가사 도우미 파견 등의 자녀 보호사업 ▷자조 집단 및 지도자 양성사업 등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 053)475-2324.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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