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에는 월드컵 야외공연장으로 나들이 오세요."
대구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는 11일 오후 6시 개막 공연에 이어 오는 10월까지 주말, 휴일마다 대구 월드컵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야외 문화, 예술 행사를 선보인다.
11일 개막공연은 월드컵경기장 서편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통기타 반주의 독창, 3중창과 섹소폰 독주, 고전무용,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난타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 10월까지 대구시노래연합회 등 10개 단체가 주말, 휴일 저녁마다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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