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폭행 죄책감에 자살시도한 20대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길가던 여성을 성폭행한 뒤, 죄책감으로 자살을 시도하려던 20대가 뒤쫓던 경찰에 발견돼 목숨을 건졌다.

영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3시쯤 시내에서 귀가하던 김모(24·여) 씨를 영주 평은면 빈터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이모(25·영주시) 씨에 대해 11일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죄책감 등으로 강원도 동해시 모 여관에서 목을 매 자살하려던 중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쫓아온 경찰에 검거됐다고.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