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적 팝스타 엘튼 존 내한공연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 팝 가수 엘튼 존(59)의 두 번째 내한 공연이 추진된다.

엘튼 존의 내한 공연을 준비 중인 공연기획사는 11월 서울에서의 콘서트를 엘튼 존 측에 제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연기획사는 그러나 엘튼 존 측으로부터 아직 명확한 답변은 듣지 못했으며 구체적 공연 장소와 일시도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엘튼 존 내한 콘서트를 위해 11월30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대관했다"며 "그러나 공연 일시, 장소나 개런티 협상 같은 구체적 협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엘튼 존은 2004년 9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