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대낮 오토바이 날치기…6천만원 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3시50분쯤 경주 황성동 농협황성동지점 앞 길에서 오토바이를 탄 남자들이 T마트 직원 김모(28) 씨가 승용차에 싣고 가던 현금 6천여만 원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은 은행으로 가던 김씨가 오토바이 때문에 진입을 하지 못하고 정차해 있는 순간 범인들이 조수석 문을 열고 현금 자루를 빼내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난 것으로 미뤄 주변 정황을 잘 아는 자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