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사벌면 화달2리와 화북면 상오2리, 화남면 동관1리 등 3개 마을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됐다.
이에따라 상주시는 14일 화달2리 마을회관 앞에서 범죄없는 마을 현판식을 가지고 유공자인 화달2리 전재일 리장에게 법무부장관 표창, 강성구 상오2리장과 차재구 동관1리장에게 각각 경북도지사와 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표창을 전달했다.
3개 마을에는 주민숙원사업비 3천만 원씩이 상사업비로 전달돼 주민들의 도덕적 자긍심과 주민화합, 숙원사업에 쓰도록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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