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서 입지확보 노력"…국민중심당 간담회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중심당 대구.경북 시.도당은 15일 오전 시.도당 사무실에서 신국환 대표를 비롯해 대구.경북 상무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국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신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국민중심당이 향후 정계개편의 중심에서 강한 정당으로 다시 일어설 것"이라며 "국민중심당이 지역에서 정치적 입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앞장서자"고 말했다. 박승국 대구시당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 신생정당의 한계를 느꼈다."며 "국민중심당이 정계개편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