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40대 초선 시의원들 '수초회' 모임 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 30~40대 초선의원 당선자를 중심으로 최근 '수초회(수요초선공부모임)'가 구성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수초회'는 이번 5·31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시의원 가운데 젊은층이 중심이 돼 꾸려진 학습모임이다. 수초회는 앞으로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수집, 대구현안 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와 대안 모색, 각계 전문가와 공무원·현안 당사자와의 대화창구 마련 등 활동을 펼 계획이다.

이경호 시의원 당선자가 회장, 권기일 시의원 당선자가 간사를 맡았으며, 송세달 정해용 정순천 김대현 김덕란 시의원 당선자 등 모두 7명이 참여하고 있다. 수초회는 지난 14일 대구 수성구 한 음식점에서 첫 상견례를 가졌으며,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수요일 오전 '정기 공부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경호 수초회장은 "대구시정 전반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쟁점 현안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구하는 등 간담회, 토론회 등을 통해 대구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