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서 8월 15일 '창작포크가요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 ㅌ·(아래아)래 어울림'이라 이름 붙은 '제1회 대한민국 창작포크가요제'가 8월 15일 울릉도와 독도에서 열린다.

'ㅌ.래'는 통기타와 청바지로 대변되는 '포크 송(folk song)'의 우리 이름이다.

포항MBC는 "창사 35주년을 맞아 민중의 정서를 노래한 포크송을 일본과의 영유권 문제로 관심이 고조된 독도와 울릉도에 울려 퍼지게 함으로써 포크 뮤지션들의 어울림의 마당, 우리 국민의 신명나는 어울림의 마당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것"이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독도와 울릉도의 아름다움, 국토사랑, 대국민화합 등 자유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요제에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곡 신청부문은 솔로·듀엣·트리오·쿼르텟·포크락·연주. 참가 희망자는 7월 15일까지 창작곡 악보와 CD로 녹음된 것을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 mbc(www.phmbc.co.kr) 참조. 054)289-0300.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