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시험감독관'이 대거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올 하반기부터 노인 시험감독관을 확대키로 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대한상공회의소 등에서 시행하는 각종 시험의 감독관으로 노인 3천 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험 감독관이 노인의 특성에 적합한 파트타임형 일자리로, 전문적인 노인 인력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대한상의는 7월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0월부터 실시하며, 교육부와 한국토지공사도 노인 감독관 파견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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