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바리와 동거 새끼 멧돼지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미개 발바리와 동거하던 새끼 멧돼지가 이웃집 개에게 물린 뒤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2일 발바리와 새끼 멧돼지를 돌보는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1리 문명자(62.여)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새끼 멧돼지가 풀려난 이웃집 개에 물려 숨졌다.

문씨는 "발바리가 울부짖은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새끼 멧돼지가 심하게 물린 상태였다"며 "승용차를 이용해 급히 양양읍 가축병원을 찾아갔으나 소용이 없었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날 변을 당한 새끼 멧돼지는 지난달 어미개 발바리가 데리고 와 한 달째 함께 먹고, 자고, 나들이를 다니는 등 사이좋게 살고 있어 세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6조원 규모의 예산을 심의하는 정부 위원회에 반도체 전문가가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으며, 산업 분야...
람보르기니는 대구신세계백화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시티투어 in 대구' 팝업 전시회를 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진행된 '모델 워킹' 교육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같은 안보 위협 상황 속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