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3년 만에 MBC 오락프로그램 복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호동이 3년 만에 MBC 오락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호동은 신정환, 정선희와 함께 7월7일 첫 방송되는 '황금어장'(연출 여운혁)의 MC를 맡았다. '황금어장'은 이들이 시청자들의 재미있고 황당한 사연 등을 재연하는 프로그램. 세 명의 MC 외에 중견 탤런트 임채무가 출연하며 첫 회에는 탤런트 황보라도 등장한다.

강호동은 MBC에서 지난해 김성주 아나운서와 교양프로그램 '실험쇼 진짜? 진짜!'를 진행한 바 있으나 오락프로그램은 2003년 방송된 '강호동의 천생연분' 이후 처음이다. 그는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이어 다시 한번 여운혁 PD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MBC는 '황금어장' 신설과 함께 7월3일부터 금요일 방송되던 '개그야'를 월요일 오후 11시대로 옮겨 방송한다. 또한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후속으로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얼마나 좋길래'도 3일 첫 방송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