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우체국이 다음달 1일로 개국 100주 년을 맞는다.
경산우체국은 지난 1906년 7월1일 경산우편취급소(경산시 사정동)로 문을 연 뒤 한 세기 동안 우편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해왔다.
이에 경산우체국은 개국 100주년을 기념해 28일엔 무료 가훈 써주기, 28일부터 30일까진 100년 발자취가 담긴 사진 및 그림, 서예 등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또 30일 경산우체국을 찾는 고객에겐 다과 및 기념품을 제공하고 100번째 우편, 금융고객에겐 특별 행운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