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우체국, 내달 1일 개국 100주년 맞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우체국이 다음달 1일로 개국 100주 년을 맞는다.

경산우체국은 지난 1906년 7월1일 경산우편취급소(경산시 사정동)로 문을 연 뒤 한 세기 동안 우편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해왔다.

이에 경산우체국은 개국 100주년을 기념해 28일엔 무료 가훈 써주기, 28일부터 30일까진 100년 발자취가 담긴 사진 및 그림, 서예 등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또 30일 경산우체국을 찾는 고객에겐 다과 및 기념품을 제공하고 100번째 우편, 금융고객에겐 특별 행운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