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 상대 강도짓한 뒤 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연제경찰서는 29일 이웃집에 침입해 혼자 잠을 자고 있던 주부를 위협 금품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김모(27.부산 연제구 연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8일 오전 2시 40분께 이웃인 이모(59.여)씨 집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흉기로 이씨를 위협한 뒤 순금목걸이 등 귀금속 7점 시가 150만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그러나 이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 주변을 탐문하는 것을 보고 붙잡힐 것이 두려워 범행 3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5시 30분께 인근 지구대로 찾아와 자수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