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곶감 브랜드·캐릭터 최종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는 28일 상주곶감 통합 브랜드로 '천년고수'와 캐릭터 '꼬까미와 호'를 최종 결정했다.

그 동안 90여 개로 난립한 상주곶감 브랜드를 통합함에 따라 전국 6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상주곶감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게 됐다.

'천년고수'는 천년(千年)과 고(固), 수(秀)의 합성어로 천년 대대로 이어져온 가장 우수한 최고의 곶감을 상징하며 '천년 대대로 그 전통을 지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 캐릭터 '꼬까미와 호'는 곶감이 무서워 도망갔다는 '곶감과 호랑이' 전래동화를 소재로 개발했으며, 눈을 동그랗게 뜬 정말 겁이 많을 것 같은 호랑이의 모습과 밝고 친근한 표정의 곶감 캐릭터는 고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