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사회 봉사 계속"…퇴임 이신학 남구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어떠한 일도 마다하지 않고 나서 그동안 18만 남구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데 대해 보답을 할 생각입니다."

30일을 끝으로 남구청사를 떠나게 된 이신학 남구청장은 "앞으로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살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재래시장 활성화와 각종 복지사업을 통해 서민들에게 희망을 줬고, 그동안 남구 개발의 걸림돌이었던 미군기지 반환을 이뤄내는 등 남구가 옛 명성을 되찾는데 토대를 마련했다."며 "살고 싶은 도시, 젊은 생기가 가득한 남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는 주민 입장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