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신고 김도훈 실라리안 골프선수권 주니어부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신고의 김도훈(2년)이 30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맥그리거배 제13회 실라리안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이틀간 136타를 기록, 남자 주니어부 1위를 차지했다.

박보라(오상고 1년)는 이틀간 152타를 기록, 여자 주니어부 1위에 올랐고 김영록과 이상남은 각각 일반부와 숙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