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의원 日서적 기증…국회도서관에 개인문고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도서관에 고 김윤환 전 국회의원의 개인문고가 개실된다.

국회 도서관은 지난해 말 김 전 의원의 애장도서 3천906권을 기증받아 서고동에 '김윤환 문고'를 설치했으며 5일 개실행사를 가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기증받은 책 중 3천570권은 '일본정치의 과제' 등 일본어로 쓰여진 일본의 정치, 경제 관련 사회과학 도서라고 덧붙였다. 김 전 의원은 생전 한·일의원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며 일본통으로 알려졌었다.

김 전 의원의 친동생인 김태환(구미을) 의원은 "형님의 개인문고가 국회 도서관에 개실돼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