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국유림관리소는 영양 수비면 본신리 문화재용 목재생산림내 우량 금강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산불발생 원인을 사전 차단하는 한편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해 3억 7천만 원을 투자 연말까지 산불진화로 1.35km를 개설키로 했다.
관리소는 개설할 도로는 기존임도와 차별화를 둔 산불진화 진입로로 임도 외에 산불 확산방지 기능도 할 것으로 보고있다.
또 산불 조기진화를 위해 인근 계곡에 보막이를 설치, 급수원으로 이용키로 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