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심판(?)' 엘리손도, 월드컵 결승전 주심 맡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9일 베를린에서 열릴 독일 월드컵 결승전 이탈리아-프랑스전은 오라시우 엘리손도(아르헨티나)가 주심을 맡게됐다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6일 발표했다.

엘리손도 주심은 예선 한국-스위스 전 주심을 맡아 오프 사이드 논란을 야기했으며 8강전 잉글랜드-포르투갈전에서는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웨인 루니를 퇴장시켜 역시 논란을 빚었었다.

엘리손도 주심은 이번 대회 독일-코스타리카 개막전도 주심을 맡았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