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낮 2시 50분께 경북 상주시 모동면 수봉리 백화산 입구 계곡에서 이모(42.여.대구 달성군 다사읍)씨와 권모(62)씨 등 2명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구조대는 인근 지역을 수색해 실종 장소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서 이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대구 모 산악회 회원들인 이들이 호우로 불어난 계곡을 건너다 발이 미끄러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