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40분께 경북 성주군 가천면 화죽리 대자연횟집 앞 하천가에서 왕모(13.중1년.성주 가천면)군이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사고가 일어나자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하류 지점(고령방향)을 대상으로 수색작업을 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왕군이 태풍 내습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통행이 불가능해지자 걸어서 귀가하던 중 실족해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북지역의 사망·실종자는 4명으로 늘어났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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