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 79.5%, "하반기 직원채용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다수의 중소기업들은 올 하반기에 사원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종업원이 100~299명인 중소기업 351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79.5%가 '사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은 하반기에 모두 1천126명의 신입·경력직 사원을 뽑을 계획으로 이는 이들 기업이 지난해 하반기에 채용한 인원보다 9% 정도 감소한 수치다.

이들은 연중(34.4%) 사내 임직원이나 대학교수의 추천을 받아(57.4%) 영업이나 영업관리를 담당할 신입과 경력직 사원을 4대6 비율(57.1%)로 뽑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전체응답 기업들은 신입사원 채용시(복수응답) '공모전 수상경력(27.4%)', '높은 어학점수(18.8%)', '비전공분야 자격증(14.5%)' 등보다 '인성(72.9%)'이나 '첫 인상(70.7%)'을 더 중요하기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