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 경산캠퍼스에서 열린 '2006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가 영남대 기계공학부 자작자동차동아리 '유새(YUSAE, 팀장 나재웅)'의 3년 연속 우승으로 16일 막을 내렸다. 유새는 정적·동적·내구력검사 등 3개 부문 종합 최고점을 받아 우승기와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준우승(영남대 총장상 및 경북도지사상)은 미국 피츠버그주립대 '고릴라 원(Gorilla one, 팀장 코디 엠머)'이 차지했고 3위는 경상대 '개척 10호(Pioneer 10th, 팀장 이인욱)'가 차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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