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조인성-임수정 커플 가장 선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들은 배우 조인성-임수정 커플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4일 마감돼 심사가 진행중인 '제2회 싸이더스HQ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조인성-임수정 커플은 응모작 중 장르를 불문하고 가장 많이 등장한 커플로 뽑혔다.

이번 공모전 응모자들은 싸이더스 소속 배우들을 가상의 주인공으로 설정해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그 결과 모든 장르를 통합해 조인성-임수정 커플이 가장 많이 등장했다. 특히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두각을 보였다.

코미디 장르에서는 차태현-김수로 콤비가 단연 최고의 인기를 끌었고 스릴러에서는 황정민-지진희의 동반 캐스팅이 가장 많았다. 또 공포에서는 임수정-윤진서, 무협 장르에서는 전지현-정우성 커플이 강세를 이뤘다.

한편 2천320편의 응모작 중 14편이 현재 본선에 진출한 상태이며 24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