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지역 관광버스회사들이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주)영진관광(대표 고재철), 나나리고속관광(대표 이교원), 황악산관광(대표 김병윤), 중앙고속관광(대표 천화윤) 등 4개 회사들은 최근 관광버스 33대에 '국민화합 전국체전 김천에서 꽃 피우자'와 김천포도, 자두 등 지역특산물 홍보물을 부착했다.
고재철 영진관광 대표는 "김천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것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물을 부착하게 됐다."며 "전국 관광지를 돌며 김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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