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해골프' 물의 홍문종 경기도당위원장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1일 당 지도부의 골프 자제령에도 불구, 수해지역에서 골프를 쳐 물의를 일으킨 홍문종(洪文鐘) 경기도당위원장을 사퇴시켰다고 밝혔다.

황우여(黃祐呂) 사무총장은 이날 "강재섭(姜在涉) 대표가 골프파문 연루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지시했고, 홍 위원장의 사표도 수리했다."고 말했다.

유기준(兪奇濬) 대변인은 브리핑에서"홍 위원장 등에 대한 징계수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일단 당 윤리위에서 당사자들의 소명을 들은 뒤 징계수위를 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