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라질 전 축구대표팀 감독 남아공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독일월드컵에서 브라질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가 2010년 월드컵 개최국인 남아공 대표팀 감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파헤이라는 최근 남아공 축구협회와 감독 계약에 합의했으며, 최종적인 서명 절차만 남기고 있는 상태다. 파헤이라의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남아공 축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파헤이라와의 계약은 이제 형식적인 절차만 남았으며, 이번 주말까지는 모두 마무리될 것"이라면서 파헤이라가 2010년 월드컵에 대비해 대표팀을 지도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