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재섭, 사학법 중단 요청…"헌재 판결때까지 스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4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날 때까지 개정 사학법의 시행을 중단할 것을 교육부총리에게 강력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또 "개정 사학법이 이미 1일부터 발효돼 있는 만큼 헌법재판소가 신속히 위헌 여부를 결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강 대표는 "사실상 사문화된 개방형 이사제가 교육부에 의해 교육현장에서 강요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정기국회 때까지 보고 있어서는 안 되고 여당과 빨리 협상에 임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