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제11회 여성주간(7월 1~7일)을 기념, 다둥이·입양·국제결혼·한부모·음악·양성평등가족 등 경북의 다양한 가족 17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5일 오전 10시 경주에서 '경북 가족 축제'를 열었다.
'경북 가족 축제'는 자기 가족만의 색깔과 개성을 찾기 위해 노력해온 참가 가족들의 독창적이고 모범적인 삶과 미래를 그렇지 못한 가족 구성원들이 공유함으로써 '가족가치 재발견'의 기회를 삼도록 하기 위해 마련 한 것.
이날 행사에서는 초청 가족들이 펼쳐내는 가슴 따뜻한 가족 이야기와 장기자랑 등이 있었고 '행복한 가정경영을 위한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강학중 한국가정경영연구소장의 특별 강연도 마련됐다.
경북도 윤호정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가족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가정이 평등하고 행복한 삶의 공동체로서 제 역할을 다하면서 건전가족의 독창적이고 모범적인 삶과 미래를 공유하기 위해 이 같은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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