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기업청은 개발초기단계 신기술이나 아이디어의 사업화 성공가능성을 종합 진단·평가해주는 '신기술 아이디어 사업화 타당성 평가사업'을 실시한다.
대구경북중기청은 올해 2차 사업으로 70개 과제를 지원하며, 내달 29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smbafs.or.kr)를 통해 신청·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기술보증기금, 한국기술거래소 등 공신력있는 기술전문기관이 평가주관 기관이 돼 사업성 평가와 개선방안 등 사업화 성공전략을 제시해 준다.
또 평가결과 B등급 이상의 우수과제는 기술혁신개발자금, 기술보증기금의 우수기술보유기업 선정 등에서 우대 지원하며, 국내 특허·실용신안 출원 및 시제품제작 등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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