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양 조산천서 물놀이 하던 어린이 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1시45분쯤 경산 하양읍 금락리 조산천에서 이 마을에 사는 이모(8) 군이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려 3km 떨어진 하양교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군이 동생(6) 신발이 물에 떠내려 가는 것을 건지려다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