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의회, 국도 조기 건설 건의문 채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의회(의장 사영호)는 7월 31일 영주~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하고 환경부 등 중앙부처에 제출키로 했다.

의회는 건의문에서 "울진은 전국 최고 교통오지임에도 도로 개설이 지연돼 주민 소외감이 극도로 팽배해지고 있는 만큼 유일한 동서축 도로인 국도36호선을 4차선으로 조기 건설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의회는 또 "대구지방환경청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정부 기관의 이기주의로 지난 6년간 노선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해결 방안이 제시되지 않을 경우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