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태권도경연대회, 30일 영천체육관서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회 무인회장배 한·중태권도경연대회(사진)가 지난달 30일 영천체육관에서 열렸다.

경북·대구 태권도 관장들의 모임인 무인회(회장 김일환)와 중국 하남성 태권도운동협회(대표 주 홍)가 지난 3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친선도모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창설한 이 대회에는 양국에서 613명의 선수들이 참가, 겨루기와 경연으로 나눠 실력을 겨뤘다. 겨루기(체급별)는 초등·남중·여중·남고부로, 개인품새와 경연(단체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은 유치·초등 1~6년·중등·고등부로 각각 나눠 펼쳐졌다.

이 대회는 무인회와 중국 하남성 태권도운동협회의 친선 교류에 따라 내년에는 중국 하남성에서 열린 예정이다.

김교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