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유천 찰옥수수' 본격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의 수수떡 재료인 '유천 찰수수'가 최근 수확을 끝내고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 갔다.

예천 유천면 찰수수작목반에서 생산한 찰수수는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는 찰수수 쌀과 떡 재료인 수수가루, 부침가루 등 모두 3종이다.

350개 농가에서 연간 300여t을 생산하고 있는 유천 찰수수는 농가와 직거래 할 경우 kg당 8천∼1만5천 원인 시중가 보다 kg당 3천∼5천 원선에 구입할 수 있다.

정의동 작목반장은 "지난해 보다 값이 낮게 형성돼 어려움이 많다."며 "영양만점 잡곡인 찰수수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054)850-6608.

예천·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